ICT 기술이 제시하는 사회적 문제의 해법

ICT 기술이 제시하는 사회적 문제의 해법

배진희 MICROSOFT KOREA 부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CSR의 목표는, 내부 모든 조직원들의 성장

“전략을 세우고 내외부이해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프로그램을 랜딩 하고 몹고 해치고 테스크포스팀을 꾸려서 특정 카테고리의 일들을 추진하는 것이 우리의 스타일이다.”라는 말로 발표를 시작했다. 다음은 그의 발표 요약 내용이다.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은행에 접근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얀마 정부,지역사회와 협력해 금융 앱을 만들었다. 현금자동입출금기 같은 기능을 한다. 미얀마는 여러분 생각보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급상승하고 있다. 앱을 사용법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해 원격으로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 불균형, 지속가능성 중심으로 CSR 자선활동을 프로젝트 중심으로 하고 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17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돌아간다. 오늘은 한국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진행하고 있는 4번째 SDGs 목표(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 및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기회 증진)를 가지고 이야기한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가 직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에서 여성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미래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자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1세기 스킬 세트라고 하면 코딩 교육이 있다. 논리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준다.

미국 아이들 5명 중 한 명은 난독증이다. 학교에 가서 도저히 교과서를 읽을수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진행한 것 중 하나가 인공지능 기반으로 디지털북을 만들어서 난독증 있는 아이들에게 교과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교실에서 구현된다면 어떻게 활용될지 청사진을 그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물리를 가상현실로 배웠으면 어떨까? 분명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음악 물리, 건축, 등을 체험을 통해 연결해 더 나은 교육 환경과 경험을 선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혜택을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백서를 참고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미디어SR(http://www.mediasr.co.kr)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