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내재화를 위한 기업의 경험과 사례

CSR 내재화를 위한 기업의 경험과 사례

김경신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CSR에 대한 사원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자신이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경험을 줄 것

김 교수는 14년 동안 기업에서 환경 경영, 지속 가능 경영 등의 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내부 임직원에 CSR을 이해시키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외부에서 CSR 잘한다고 소문난 기업도 내부 임직원들은 자기 기업이 무슨 CSR 활동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임직원에게 CSR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제조업 9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소개했다. 가설은 △자각된 CSR은 조직 동일시를 높인다 △자각된 CSR은 일의 의미를 높인다 △일의 의미는 조직 동일시를 높인다였다. 그는 “연구 결과, 일하면서 사회에 공헌하면 일의 의미를 느끼게 되고 자각된 CSR 경험이 구성원들이 일의 의미를 더 많이 느끼게 하여 조직 동일시를 높인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미디어SR(http://www.mediasr.co.kr)

No Comments

Post A Comment